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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진행 '런닝맨' 베일을 벗다! 차별화된 웃음 '예고'
2010. 06.25(금) 10: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SBS TV '일요일이 좋다'의 야심찬 새코너 '런닝맨'이 베일을 벗었다.


유재석의 MC 복귀로 화제가 됐던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이름이 '런닝맨'으로 정해졌다.


오는 7월 첫 방송될 '런닝맨'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유재석과 멤버들이 쉴 틈 없이 생동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는 독특한 컨셉트의 액션버라이어티다.


송중기 이광수 리쌍의 개리, 新 유라인의 전격출격!


'런닝맨'은 기존에 버라이어티에서 보기 힘들었던 각 분야의 스타들이 고정으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MBC TV 시트콤'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던 이광수, 차세대 꽃미남 스타로 입지를 굳힌 송중기, 힙합 듀오 리쌍의 멤버인 개리는 '런닝맨'을 통해 숨겨왔던 예능감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지석진 김종국 하하, 든든한 고정멤버의 대활약!


'런닝맨'에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호흡해 온 지석진, 김종국, 하하 등 최고의 고정 멤버들도 합류한다.


지석진은 "야외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미 유재석과의 찰떡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종국과 하하가 합세해 신·구 고정멤버의 적절한 조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매회 흥미를 더해줄 톱스타 게스트


'런닝맨'의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은 매주 새로운 게스트들이 합류한다는 것이다.


SBS 관계자는 "가수, 연기자, 개그맨, 운동선수 등 분야를 막론하고 최고의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 차원 높은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회 게스트로는 '패밀리가 떳다'에서 유재석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던 이효리와 SBS TV 월화극 '자이언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황정음이 출연한다.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오는 7월 매주 일요일 5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star@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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