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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나인뮤지스, 박진영 사단이 돕는다
2010. 08.03(화) 08: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박진영이 신예 9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를 응원한다.


나인뮤지스는 첫 번째 싱글 ‘Let's Have a Party’를 발표, Rainstone(이우석)과 박진영이 함께 작곡한 타이틀 곡 'no playboy'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no playboy'는 박진영과 원더걸스의 'Nobody' 작곡가인 JYP 사단의 프로듀서 Rainstone(이우석)이 공동 작곡하고 박진영이 작사한 팝 댄스곡으로 벌써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나인 뮤지스의 멤버들이 많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타이틀 곡 'no playboy'가 Rainstone(이우석)과 그동안 무수한 히트곡을 제작한 박진영의 곡이란 것이 밝혀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나인뮤지스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첫 음반서 프로듀서 이우석씨와 박진영씨의 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굉장한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먀 "'no playboy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곡으로,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한편 나인뮤지스의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12일 첫 번째 싱글 ‘Let's Have a Party’를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하며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win@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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