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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차트, 'DJ DOC 보아' 8월 가요계 지각 변동 예상
2010. 08.06(금) 10:3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가요계에 여성 신인들의 돌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컴백한 DJ DOC와 보아 등의 대격돌 예상된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여성 신인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와 솔로 가수 지나(G.NA)가 돌풍의 한가운데 서며 가요계를 이끌었다.


6일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미쓰에이의 '베드 걸 굿 걸'은 7월 다섯째 주(7.25~7.31)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차트 1위를 차지하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주 15계단 상승해 3위에 오른 신인 지나의 '꺼져줄게 잘살아(feat. 용준형)'는 한 계단 더 올라 2위를 차지하며 정상 등극을 눈앞에 뒀다.


3위는 샤이니의 '루시퍼'로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하락했다. 4위는 MC몽 '죽을 만큼 아파서 (Feat. 멜로우)'가 올랐으며 5위는 지난주 보다 9계단 상승한 세븐의 '베터 투게더'가 차지했다.


6년 만에 7집 정규음반을 발매한 DJ DOC의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가 발표와 함께 7위로 급상승하며 차트에 진입했고,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함께 부른 '밥만 잘먹더라'도 새로 진입해 8위에 안착했다.


이밖에 먼데이키즈와 VOS가 함께 부른 '미치겠다'가 20계단 상승한 12위를 기록했고, 채연의 '봐봐봐'가 64계단 수직상승해 18위에 올랐다.


가온차트 관계자는 "미쓰에이와 지나 등 실력파 신인들의 계속적인 선전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DJ DOC, 보아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8월 가요계의 지각변동을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가온차트는 국내 대표 음악사이트들의 온라인 매출 데이터와 오프라인 판매량 등을 바탕으로 음악순위를 집계하고 있는 대한민국 공인 음악차트로 매주 목요일 차트 순위가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sky@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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