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남아 가람, "원래 꿈 변호사, 동방신기 유노윤호 덕분에…"
2010. 09.11(토) 07: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김혜정 기자] 대국남아 가람이 원래 꿈은 변호사였고 부모님 역시 법조계로 나가길 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초가을을 맞아 홍고추 수확에 나섰다.


게스트로 출연한 가람은 학창시절 전교 부회장까지 지내며 열심히 공부에 매진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그는 "꿈은 변호사였으며 부모님 역시 내가 법조계로 진출하길 원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러던 어느날 동방신기 유노윤호 선배님의 춤을 보게 됐다"며 "일생에 한번 올까말까한 '이거다'하는 느낌이 왔다. 그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후 댄스 오디션에 나가 그 곳에서 캐스팅돼 가수가 될 수 있었다"며 대국남아가 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김혜정 기자 soul@tvdaily.co.kr/KBS '청춘불패' 방송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혜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