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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존박이 준우승한 이유 '미국시민권자'라서(?)
2010. 10.26(화) 13:5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이선미 기자] 존 박이 케이블 TV Mnet '슈퍼스타K 2'에서 준우승에 머문 것은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반감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5일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는 "아메리칸 아이돌 Top24에 들었던 존 박이 '슈퍼스타 K'에서 준우승을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매체는 "미국인을 새 '아이돌'로 만들어 주길 원치 않는 한국인의 불편한 심기가 반영돼 시민 투표에서 존박은 2위에 머물렀다(he came in second in a popular vote that reflected the country's unease with making an American the new 'idol' of Korea)"고 지적해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누리꾼은 “'슈퍼스타 K'의 심사과정을 못 본 것 아니냐?” “존 박은 나올 때부터 인기가 있었고 미국시민권자라는 것이 ‘슈스케’에서 문제된 적은 없다” “존박도 인기 많고 잘했지만 허각이 더 잘해서 된거다” 등 보도에 공감할 수 없다는 반응이 다수다.


또 일부에선 “미국시민권자라면 군대는 안가나?” “국내에서 활동할 예정이라던데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 거지”라며 그의 행보에도 관심을 보였다.


존박은 지난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2'에서 멋진 공연을 펼쳤지만 준우승에 그쳤고 이날 우승의 영광은 허각이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이선미 기자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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