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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최승현, 청룡영화상 남우신인상 수상 "빅뱅 동생들 생각나요!"
2010. 11.26(금) 19: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전영선 기자] 영화 '포화속으로'의 최승현이 26일 오후 7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31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그는 "'포화속으로'의 스태프들, 그리고 학도병으로 함께 출연한 많은 선후배 연기자들과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해줬던 김승우 차승원 권상우 선배님, "넌 할 수 있다"고 응원해 주신 정태원 대표님, 연기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이병헌 선배님, 연기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신 양현석 사장님, 빅뱅 동생들과 JYP 직원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립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상소감이 끝난 후 사회자 이범수가 "지금 빅뱅 동료와 영화를 같이 촬영한 동료 중 누가 더 생각납니까?"라는 질문에 하자 그는 "부모님이 가장 생각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로 31회를 맞은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발전을 돕기 위한 취지로 1963년 제정됐으며, 최우상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신인상 신인감독상 인기스타상 등 총 18개 부문에 걸쳐 수상작과 수상자를 가린다.


[티브이데일리=전영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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