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가요계 이봉원' 정재형 작곡, 이선균-최강희 부른 '쩨로' OST 화제
2010. 12.02(목) 09:1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한승균 기자] 영화 '쩨쩨한 로맨스'(김정훈 감독, ㈜크리픽쳐스 제작)가 가수, 작곡, 에세이스트, 영화음악 감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요계의 이봉원' 정재형 음악감독이 참여한 OST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찬바람 불고 하얀 입김에 마음 시려워지고, 거리를 봐도 친굴 만나도 귀여운 연인 뿐'이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쩨쩨한 로맨스'의 OST '캥거루'는 추운 겨울 외로움에 빠진 남녀가 '바로 너야 그게 너야 캥거루처럼 내 품에 꼭 안아 이 세상을 지켜줄게'라는 가사처럼 사랑에 빠져 서로를 캥거루처럼 품어주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사만큼이나 귀엽고 귀에 남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이 곡은 부드러운 이선균의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최강희의 목소리가 조화되어 듣는 이로 하여금 자기도 모르게 알콩 달콩한 사랑을 하고 싶게 만든다.


특히 이선균의 가창력에 놀란 정재형 음악감독은 "유희열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고.


정재형 음악감독은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내가 날 버린 이유', '내 눈물 모아' 등의 수많은 히트곡의 작곡가이자 가수이며, 또한 영화 'Mr. 로빈 꼬시기',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오로라 공주' 등을 통해 영화음악감독으로 변신해 한국 영화음악의 수준을 한단계 높인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한승균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승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