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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 송중기-유아인, '남남커플' 베스트 커플 수상
2010. 12.31(금) 22:3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굉장히 짓궂으시네요"


'남남커플' 송중기와 유아인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0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에 유아인은 "굉장히 짓궂으시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남 커플의 애정(?)을 보여주며 한 때 '게이논란'까지 일었다. 당시 드라마 제작사와 배우들은 "깊은 우정에 대한 표현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두 사람의 애정 깊은 모습에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라 1위를 차지하는 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외에도 '성균관 스캔들'의 박유천-박민영,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이영아, '추노' 장혁-이다해, '매리는 외박 중'의 장근석-문근영이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며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한편 한해를 빛낸 KBS 드라마를 총결산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인 '2010 KBS 연기대상'은 배우 최수종, 이다해, 송중기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배우 이병헌이 참석 했으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비롯해 인터넷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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