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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왜'가 디스곡이라고? 개의치 않겠다" [인터뷰 ⑥]
2011. 01.13(목) 08: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음악도 멤버도 확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한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은 컴백 전후로 대중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동방신기는 타이틀곡 '왜'가 둥지를 떠난 JYJ를 겨냥한 디스곡이라는 의혹을 샀고, 곧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에 대해 유노윤호가 11일 서울 압구정 에브리싱 노래방에서 이뤄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유노윤호는 이전 동방신기의 곡들에서는 디스논란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 "동방신기 노래가 지금까지 강한 어조가 많았다. 저희가 왜 라는 곡 자체를 한 남가 한 여자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시기적으로 어떤 노래를 듣다보면 '내 얘기 같애'라는 생각이 든다. '왜'도 그런 곡 중 하나다. 디스 곡은 아니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다"


또한 그는 '왜'가 디스곡이라면 더 부정적이고 강한 표현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발매 전 알았던 것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만약 그랬다면 지금보다 더 부정적인 가사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다. 디스로 해석되는 건,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 아닐까. 그런 의도가 아니기 때문에 해석을 그런 해석을 하는 것에 개의치 않겠다"


유노윤호는 '왜'가 디스 논란으로 시끄럽지만 자신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며 감사하다고 표현했다.


동방신기의 '왜'가 디스 논란에 중심이 선 것은 지금 그들이 처한 상황 때문이다. 노래가 대중들에게 어떤 방향으로든지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걸 그들도 알고 있었다.


또 그의 말처럼 관심이 있기에 논란도 이는 것이다.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동방신기는 아픔을 딛고 일어서기 위한 날개짓을 한다.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sky@tvdaily.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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