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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서영희, '올해의 영화상' 남녀 배우상 수상
2011. 01.28(금) 13:4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최민지 기자] 배우 원빈과 서영희가 지난 27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남녀배우상을 각각 수상했다.


영화 '아저씨'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원빈은 해외 스케줄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했으며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호소력 있는 연기를 보여준 서영희는 "2011을 기분 좋게 시작해 기쁘다. 올해에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의 발견상에는 영화 '방자전'의 송새벽이 선정됐다. 송새벽은 "지난해 말 부터 올해 초 까지 많은 상을 받아 쑥스럽다. 주신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열심히 하는 광대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도 올해의 영화에는 이창동 감독의 '시'가, 올해의 영화인 상에는 前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동호가 선정됐다.


[티브이데일리=최민지 기자 tree@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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