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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日 '시청자 대감사제' 한국 걸그룹 첫 출연 '화제의 그룹'
2011. 02.04(금) 18:0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유라,민아, 혜리)가 엠넷재펜 '시청자 대감사제' 출연을 위해 일본을 극비 방문했다.


오는 4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3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한국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출연해 '갸우뚱' '나어때' '잘해줘봐야' 등의 대표곡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엠넷 재팬의 '케이팝존(K-POP ZONE)'은 그동안 2PM, SG워너비, 초신성 등 한국의 남성 그룹이 출연했지만 국내 여성 걸그룹으로는 걸스데이가 처음이다.


엠넷재팬의 '시청자 대감사제'는 엠넷 시청자를 위한 감사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행사로 걸스데이를 포함해, 초신성, 스매쉬, 일본아티스트 무겐단시(무한남자), 그리고 한류 배우 임주환 등이 출연한다.


엠넷재팬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는 일본 내에서 2011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의 걸그룹으로 꼽혀 행사에 초대하게 됐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엠넷재팬을 통해 걸스데이를 일본에 소개할 예정이다"고 걸스데이의 출연 배경을 전했다.


3일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걸스데이는 300여명의 일본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마중을 나온 모습에 감동했다. 또한 도착과 동시에 걸스데이는 도쿠다네, ODINA, SIA, WPK, 등 일본 언론사 및 잡지, TV 등의 바쁜 인터뷰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월경 세 번째 싱글음반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sky@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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