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다니엘 헤니, '내가 바로 터프가이' 야성미 철철~
2011. 02.18(금)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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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최민지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의 자매지 '코스모 맨'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촬영은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됐으며 다니엘 헤니는 이미지 변신을 위해 헤어 컬러를 옅은 갈색으로 바꿨다.


다니엘 헤니는 수트와 자켓, 가운과 드로어즈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으며 완벽한 시선처리와 포즈로 자신만의 남성미를 보여줬다. 또한 다니엘 헤니는 드라마틱한 마지막 컷을 위해 차가운 욕조에서 수차례 물을 마셔 가며 표정 연기를 했다.


KBS 2TV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에 출연했던 다니엘 헤니는 "'도망자' 촬영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도망자'의 배우와 스태프는 두 번째 가족같은 존재"라며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고 그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사랑에 대해 "아직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진정한 교감을 느낄 수 있고 내 일을 이해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한 다니엘 헤니는 "흥행하는 작품이나 오스카 상에 대한 야망보다는 좋은 작품을 계속하는 것이 배우로서의 목표"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최민지 기자 tree@tvdaily.co.kr/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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