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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을 부탁해' 최수종 "왕ㆍ대통령 다 버리고 제대로 놀았다"
2011. 05.24(화) 15:4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배우 최수종이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TV프로그램 개편설명회가 진행됐다.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편설명회에서는 신설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신규 진행자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추억 로드 버라이어티 '낭만을 부탁해'에 합류하게 된 최수종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극단적인 예로 과거 내가 사회를 볼 때는 게스트가 나오면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으로 진행됐는데 이제는 출연자들의 생활이나 노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이해할 수 없었다"고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하지만 과거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했었는데 동생들을 만나서 하다보니까 재미가 있더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왕이고, 대통령이고 다 잊어버리고 재미있게 놀았다"고 덧분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최수종은 드라마 '광개토대왕'의 출연을 고사한 것에 대해 "'낭만을 부탁해'가 더 매력이 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선택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낭만을 부탁해'는 중년의 열정을 담은 추억 로드버라이어티로 중년 스타들이 낭만 여행을 통해 추억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람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내달 1일 저녁 7시 30분 첫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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