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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대마초 기소유예 소식에 광고촬영 돌연 취소 누리꾼 반응 '싸늘'
2011. 10.05(수) 14: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유예 판정을 받은 가운데 예정되어 있던 광고촬영을 취소하고 나서 비난이 확산되고 있다.


당초 대성을 제외한 빅뱅의 멤버들은 5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모 아웃도어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드래곤의 대마초 파문이 확산되자, 지드래곤을 포함한 멤버 전원은 촬영장에 결국 나타나지 않았다. 갑작스런 사건에 빅뱅 멤버 모두가 두문불출하고 있는 것.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6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은 후 지난 7월 모발 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개인적인 일로 약속되어있던 광고촬영 일정까지 펑크 내는 것은 도리에 어긋난다”, “기다리고 있던 현장 스태프들은 뭐가 되느냐”며 질타의 목소리를 내고있다.


[티브이데일리 이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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