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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주원 학창시절, "학교 최고 퀸카" VS "제일 무서운 선배"
2012. 02.17(금) 10:3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배우 주원과 유이가 학창시절의 서로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특집편으로 꾸며져 정웅인, 전미선, 류수영, 최정윤, 송선미, 주원, 유이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피투게더3' 고정멤버들은 같은 대학 동문인 주원과 유이의 대학 시절에 대해 질문했다. 주원과 유이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선후배 관계다.

이에 주원은 유이가 "드라마 속에서만 국민 여신이 아니다. 실제로 학교 퀸카였다"고 밝히며 "학과 범위가 아니라 학교 전체에서 알아주는 미모였다"고 전했다.

이어 유이는 주원에 대해 "한 학년 밖에 차이나지 않는 선배라 무서웠다"며 "첫날 존댓말로 군기를 잡는 유일한 선배가 주원이었다. 존댓말이라 더 무서웠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날 주원과 유이는 OX 물총퀴즈에서 서로에 대한 두근거림을 고백하는 등 핑크빛 기류를 암시해 스튜디오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특히 물총맞은 유이를 위해 주원이 손수 수건을 가져다 얼굴을 닦아주는 등의 배려로 좌중의 찬탄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둘이 정말 사귀었음 좋겠다. 잘 어울린다", "드라마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안타깝다", "설사 연인관계가 아니더라도 둘이 계속 연락하며 좋은 관계로 남으면 좋겠다" 등 응원어린 반응을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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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유이 | 주원 |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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