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액션 스릴러 ‘저스티스’, 분노한 당신을 위한 대리복수극
2012. 02.28(화) 17:0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인턴기자] 영화 ‘테이큰’, ‘모범시민’, ‘언노운’의 뒤를 잇는 2012년 최강 복수극 ‘저스티스’(감독 로저 도널드슨)가 더욱 강력하고 박진감 넘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은 처참하게 폭행당한 아내의 복수를 대신 해주겠다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조직의 은밀한 제안을 받고 함정에 빠지게 된 남자의 숨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순간, 은밀한 제안이 다가왔다’라는 카피는 앞으로 펼쳐질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한다.

이어 복수를 원했던 남자 니콜라스 케이지와 정의를 원했던 남자 가이 피어스 두 남자의 불꽃 튀는 대결로 영화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극 중 대규모 추격씬과 총격씬 등에서 보여주는 강력하고 파워풀한 액션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의 액션 스릴러를 선보인다.

이를 반영하듯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복수를 거래한다는 것에서 느낌 확~ 액션도 화려할 것 같고 완전 기대되네”, “오옷 액션감이 재밌겠다”, “이런 영화 너무 좋음. 나라면 복수 의뢰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한편 2012년 새로운 액션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일 ‘저스티스’는 전에 보지 못한 소재와 강렬한 액션으로 오는 3월 15일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배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니콜라스 케이지 | 저스티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