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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강별에게 뺨 맞는 장면, 너무 아파 울었다”
2012. 05.17(목) 09:4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강별에게 뺨을 맞았던 연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박보영은 지난 16일 밤 12시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의 ‘기획특집 여배우들’ 코너에 출연해, 특유의 솔직하고 귀여운 매력을 숨김없이 보여주었다.

이날 박보영은 영화 ‘미확인 동영상’에서 화제가 됐던 강별에게 뺨맞는 장면에 대해 “뺨을 맞는 장면은 처음이었는데 엄청난 소리에 스태프들이 다 놀랐을 정도로 정말 세게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보영은 “감독님이 효과음이 필요 없다고 하셨다. 너무 아파서 촬영 끝나고 좀 울었다”며 “그래도 때리는 연기보다는 맞는 연기가 마음이 편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 “행복하냐”는 DJ 정엽의 질문에 박보영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정말 행복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녀는 “연기를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 시기를 지나고 보니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평소 열심히 챙겨듣던 ‘푸른밤’에 출연한 것도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다. 너무 좋아하는 정엽 씨도 실제로 보고 이렇게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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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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