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주원 "내가 신현준보다 나은 점은…"
2012. 06.30(토)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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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배우 주원이 1대 각시탈인 신현준보다 나은 점을 꼽았다.

30일 오후 신현준, 박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각시탈' 촬영현장에서 만난 주원, 한채아, 진세연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날 주원은 리포터로부터 1대 각시탈인 신현준보다 나은 점을 묻는 질문에 "아무래도 나이가.."라며 재치있는 대답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주원은 영상 말미에 신현준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이강산 놀러와"라고 말해 친근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2012 연예게 상반기 결산, 애프터스쿨 게릴라 데이트, 윤진서 자살시도 해프닝 등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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