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하지원 '독특한 착시 드레스'

제 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2012. 07.19(목) 19:52
티브이데일리 포토
[부천(경기)=티브이데일리 김한준 기자] 배우 하지원이 1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1997년 국내 최초의 판타스틱 장르영화 축제로 문을 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적 국제영화제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관객을 생각하는 영화제, 재미있는 영화제, 가까이 있는 영화제를 지향하고 있는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47개 국가에서 참여하여 장편 136편, 단편 94편 등 총 230편이 상영된다. 또한 영화 상영 외에도 야외행사, 전시, 파티, 거리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 올해의 배우를 선정해 시상하는 '프로듀서스 초이스'에는 하정우와 하지원, 부천시민이 가장 만나고 싶은 배우를 투표를 통해 직접 선정하는 '판타지아 어워드'에는 이제훈과 민효린, 올해 가장 인상적인 배우를 선정하는 '잇 스타 어워드'에는 조성하가 선정돼 시상식이 진행된다.

제 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는 오는 29일까지 경기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