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B1A4', 아이돌판 페로몬 데이트 "내 운명의 냄새는?"
2012. 07.20(금)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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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채영 인턴기자] 한국 최초로 아이돌판 페로몬 데이트가 진행됐다.

페로몬 데이트란 뉴욕에서 상륙한 새로운 데이트 방법으로 오직 냄새만으로 데이트 상대를 정하는 것이 규칙이다.

이에 20일 방송될 KBS2 ‘스펀지’에서는 남녀 아이돌을 상대로 페로몬 데이트를 진행한다.

페로몬 파티를 위해선 3일 동안 똑같은 면 티셔츠를 입고 잠을 잔 뒤 체취가 배인 티셔츠를 지퍼백에 넣어 냄새가 잘 유지되도록 냉동실에 보관해야 한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그룹 B1A4와 의문의 남성은 걸그룹 티아라와 에이핑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페로몬 가득 담긴 티셔츠를 꺼내놓는다고.

이 중엔 티아라를 황홀하게 만든 환상적인 페로몬의 소유자도 있고 충격적인 체취로 모두를 경악시킨 의문의 남자도 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판 페로몬 데이트의 결과는 ‘스펀지’ 4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채영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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