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노조미 유출사진에 합성정황 포착 '억울함 풀릴까'
2012. 08.06(월) 21:36
사사키 노조미
사사키 노조미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인터넷 상에 유출된 사사키 노조미의 누드사진이 합성이라는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1일 일본 현지 매체는 사사키 노조미의 누드사진이 유출됐다고 보도하고, 이같은 사진들에 모자이크 처리가 됐음에도 사사키 노조미 본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사사키 노조미 측은 해당 사실을 부인하고 나섰지만 오히려 소문은 사사키 노조미가 스스로 과거 일진이었음을 감춘 것에 앙심을 품은 동창의 짓으로 알려지며 더욱 신빙성을 얻어갔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본 누리꾼이 사사키 노조미 누드사진으로 알려진 사진의 원본을 찾아냈고 이를 통해 이번에 유출된 사진의 주인공이 사사키 노조미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낸 것으로 알려져 그녀는 억울한 혐의를 벗게 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사사키 노조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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