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맘슨, 뮤비서 실오라기 하나 없는 전라노출 감행 '충격'
2012. 10.15(월) 18:36
테일러 맘슨
테일러 맘슨
[티브이데이릴 배정희 기자] 가십걸의 테일러 맘슨이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노출을 시도했다.

영국언론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CBS 드라마 '가십걸'에서 제니 험프리 역을 맡아 인기를 얻은 테일러 맘슨이 자신이 속한 밴드의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전라 노출을 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테일러 맘슨은 자신의 트위터에 본인이 보컬로 활동중인 밴드 '더 프리티 레크리스'의 앨범 홍보영상 'The Words'(더 워즈)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테일러 맘슨의 얼굴부터 손, 입술 등을 클로즈업 하다 마지막에는 전라 상태인 테일러 맘슨의 전신을 비춰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테일러 맘슨은 '가십걸' 하차한 뒤 록밴드의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하며 '가십걸'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노출, 흡연 등으로 수차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티브이데이릴 배정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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