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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11살 방예담, 특유의 미성과 리듬감에 심사위원 흡족
2012. 11.25(일) 17:31
K팝스타 시즌2
K팝스타 시즌2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11살 방예담이 리듬감과 미성으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에는 SM 보아, JYP 박진영, YG 양현석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본선 1차 오디션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예담은 핸슨의 'Mmm bop'을 선택해 미성으로 열창했다. 또한 방예담은 11살 답지 않은 폭풍적인 가창력까지 겸비해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에 박진영은 "너무 잘 불렀다. 박자 완벽했고 블루스 음정도 잘했다. 음악을 정확하게 구분했다"고 극찬했으며, 양현석은 "짧은 시간에 얼만큼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릴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방예담은 '방귀대장 뿡뿡이'를 부른 독특한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한편 'K팝스타2' 우승자는 SM-YG-JYP 중 한 곳에서 데뷔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3억원의 우승상금을 거머쥐게 된며, 부상으로 자동차를 받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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