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김윤석, 청소년이 가장 좋아하는 남녀 영화인
2012. 11.28(수)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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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청소년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은 누구일까.

지난 24일까지 2개월 동안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집행위원장 성낙원)는 아프리카TV와 공동으로 주관해 전국청소년이 뽑은 인기영화인 6개 부문 대상 수상자를 투표로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영화 '코리아'에서 열연했던 배우 하지원과 영화 '황해', '전우치', '도둑들' 등의 작품에서 명연기를 펼쳤던 배우 김윤석이 올해 청소년이 선정한 인기영화인 남녀배우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인기 영화감독으로는 김기덕 감독, 인기 원로배우에는 안성기, 인기 아역배우는 김새론 그리고 인기 신인배우로는 김수현이 선정됐다.

한편 하지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작품 '조선미녀삼총사'에 주연 진옥역으로 출연하며, 김윤석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남쪽으로 튀어'에서 배우 오연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안성기는 올해 연말 개봉 예정인 영화 '타워'에 출연하며, 김수현은 내년 개봉 예정인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박기웅 이현우와 함께 꽃미남 간첩 3인방으로 등장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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