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불륜, 6살 연하 백댄서와 교제중 '충격'
2012. 12.01(토) 11:34
아유미 불륜
아유미 불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부녀’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연하남과 불륜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일본 데일리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30일 오스트리아 출신 배우 마뉴엘 슈바르츠와 결혼한 유명 일본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의 불륜 소식을 보도했다. 데일리스포츠는 “아유미는 지난달 14일 6살 연하의 백댄서 우치야마 마로카와의 열애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하마사키 아유미와 마뉴엘 슈바르츠는 지난 2011년 미국 라스베가스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하며 엄연히 법적 부부 관계인 상태다. 하지만 하마사키 아유미는 현재 우치야마 마로카와 교제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마뉴엘 슈바르츠와 하마사키 아유미는 관계가 순탄치 않아 현재 이혼 협의 중이다. 그러나 법적으로 서류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하마사키 아유미의 교제는 불륜으로 인정될 수 있는 상황인 것.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들은 정말 피곤한 삶을 사는 듯. 모든 사생활이 이렇게 전세계에 까발려지는 형국이라니”, “둘이 결혼하고 금방 틀어졌나 보네”, “서류 정리를 하고 교제를 알렸어야지”, “부부와 연애사는 그들만의 일이라고, 그들 사정이야 우리가 모르지”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우치야마 마로카 공식 블로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마뉴엘 슈바르츠 | 하마사키 아유미 | 하마사키 아유미 불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