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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네게 난' 깊은 울림… '2PM 우영-라디도 푹 빠졌네'
2012. 12.20(목) 10:3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가수 주영이 조용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010년 싱글 '그대와 같아'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리얼콜라보의 주영이 2년 만에 첫 미니앨범 '프롬 미 투 유'(From me To you)를 지난 11일 발표했다.

그룹 2PM의 우영, JB 등 아이돌 스타들이 인정한 실력파 가수인만큼 SNS를 통해 응원이 속출하며 가요계에 조용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우영은 지난 12일 "주영 네게 난 빠져버렸다"라는 글을 게시했고 주영의 소속사 리얼콜라보의 프로듀서 라디(Ra.D)는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곡을 선물하고 피쳐링에도 참여하는 등 힘을 보태며 주영의 음악활동에 무한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대와 같아' 이후 김진표 '가지말 걸 그랬어', 이루펀트 '물병자리'의 피쳐링에 참여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주영은 이번 앨범에 직접 작사, 작곡으로 참여한 트랙들을 수록함으로써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발휘했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네게 난'은 주영이 처음으로 작사, 작곡한 곡이자, 이별한 연인을 잊지 못하는 한 남자의 마음을 아련한 노랫말과 함께 주영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표현한 곡으로 대중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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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우영 | 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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