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지창욱 박보영, '슬픈약속' 뮤비 위해 두통약 투혼 "백번 이상 촬영"
2013. 01.10(목) 14: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배우 지창욱과 박보영이 신인그룹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를 위해 두통약 투혼을 펼쳤다.

오는 15일 슬픈약속 뮤직비디오 2부가 공개되는 가운데, 지창욱과 이보영이 뮤직비디오 마지막 장면을 위해 7시간 동안 100번 이상 촬영한 사실이 전해져 관심을 끈다.

지창욱과 이보영이 공을 들인 장면은 슬픈약속 2부의 마지막 장면으로, 도청 앞에서 계엄군과 대치를 하는 상황에서 지창욱이 총에 맞아 박보영이 오열하며 울부짖는 장면이다.

지창욱은 당시를 회고하며 "박보영과 추위 속에 너무 많은 눈물을 흘리며 오열을 해 두통약까지 먹으면서 촬영을 강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창욱은 "떨리는 마음으로 2부가 공개되길 기다리고 있다. 여러분들도 같이 떨리는 마음으로 기대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3일 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1, 2위를 기록하며 개념뮤비로 등극했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코어 콘텐츠 미디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배정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슬픈약속 | 지창욱 박보영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