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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뇌구조, 친환경 개그맨 등극 ‘온통 지렁이 생각 뿐’
2013. 02.03(일) 11:28
양상국 뇌구조
양상국 뇌구조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개그맨 양상국의 뇌구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선 ‘쓰레기를 배출하지 말자’라는 주제로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러졌다.

이날 양상국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지렁이를 키우는 방법을 생각해냈고, 지렁이를 구입해 지렁이 화분을 만들었다. 또한 그는 바나나 껍질을 먹이로 넣어주고 식사량을 체크하는 등 지렁이에 애정을 듬뿍 쏟았다.



이에 제작진은 양상국의 뇌구조를 공개했다. 그의 뇌구조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지렁이’였고, 이 밖에 ‘허경환보다 몸짱’, ‘특별시’, ‘쓰레기’ 등의 생각들이 다양하게 있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양상국 요즘 포텐 터진 듯”, "너무 귀엽다. 뇌구조 완전 웃김“, ”‘인간의 조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여경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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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뇌구조 | 양상국 |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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