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깊이 있는 눈빛[TD포토]
2013. 02.21(목)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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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배우 주원의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의 한길로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주원을 '엘르' 3월호에서 만났다.

'내추럴&쿨'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배우 주원은 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우월한 프로포션,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로맨틱 코미디 속 그의 모습이 신선하다는 말에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장르여서 도전하게 되었고, 처음이라 어렵지만 상대 배우 최강희와 함께 연기를 맞춰가며 좋아지고 있다"고 답했다.

특히 최강희와의 호흡에 대해서 "신기하게도 열 살 나이 차가 점점 잊혀진다. 누나랑 연기하는 게 정말 재미있다. 촬영 전 둘이 만나기만 하면 계속 대사를 주고받는다"고 말하기도.

또한 계속 나이를 먹고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변하는 모습도 있겠지만, 마음속으로는 늘 변하지 말자고 다짐한다며, 지금 그대로의 '인간 주원'을 지키고 싶다고 덧붙였다.

10~20년 후에도 성실하게 연기를 하고 있을 것 같다는 배우 주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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