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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영화 전설 '레옹', 디지털 리마스터링 재개봉
2013. 03.08(금) 08: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여창용 기자] 킬러 영화의 전설 '레옹'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다음달 11일 개봉하는 '레옹: 디렉터스 컷'은 12세 나탈리 포트만의 성인 배우 못지 않은 대담한 연기력과 프랑스 국민배우 장 르노의 액션 연기, 게리 올드만의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를 생생한 화면에서 만날 수 있다.

1995년 개봉된 '레옹(감독 뤽 베송, 배급 팝파트너스)'은 1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관객들의 가슴에 감동을 전한다.

세상과 등돌인 냉혹한 킬러 레옹과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려낸 액션 드라마 '레옹'은 개봉 당시 1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레옹'은 그동안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패러디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만큼 이번 재개봉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영화와 함께 가슴 속에 아련하게 흐르는 엔딩곡 스팅의 '쉐이프 오브 마이 하트(Shape of my heart)'는 DTS-HD 마스터 오디오 5.1채널의 HD 사운드로 가슴 속 깊은 울림을 전한다.

[티브이데일리 여창용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영화 '레옹'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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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레옹 | 뤽 베송 | 장 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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