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영 '무자식상팔자' 종영소감 "준기로 살아 행복했다"
2013. 03.18(월) 10:23
이도영 종영소감
이도영 종영소감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배우 이도영이 '무자식 상팔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도영은 18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의 아쉬운 종영 소감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수미(손나은)와 함께 알콩달콩 멜로연기를 펼치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도영은 "지난 7개월 동안 준기로 살아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막내 준기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도영은 손나은 이순재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는 '무자식 상팔자' 마지막회에 등장한 극중 소미와 준기의 결혼식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가족사진 같다" "무자식 상팔자 종영 아쉬워요" "이도영의 재발견" "풋풋한 준기-수미 커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도영은 지난 14일 공개된 가수 지나의 신곡 '웁스 (Oops!)'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아 지나와 연인 연기를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토비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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