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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본명 엄홍식 너무 구수해 예명 사용, 별 뜻 없다”
2013. 07.24(수) 11:38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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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예명을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유아인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임시 DJ를 맡은 민규동 감독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유아인은 “본명이 엄홍식인데, 언제 유아인으로 바꿨나”라는 질문에 “‘반올림’ 데뷔 하기 전부터 유아인이라는 이름으로 광고 촬영을 했다”며 “연예인이라는 이름이라고 하기엔 너무 구수하지 않나, 아이돌틱하고 상큼한 이름으로 지어보자고 매니저가 권유해서 이름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은 “매니저와 같이 지었다. 독일어로 하나라는 단어로 알고 있다”며 “별 뜻 없다. 이름 지어놓고 의미를 갖다 붙이는거다”라고 말하고는 웃음 지었다.

한편 이날 유아인은 대구에서 예고를 다니던 1학년 시절 길거리캐스팅 제의를 받아 가수 준비를 했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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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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