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과 군수’ 이도영, 보라 등장에 반했다 “예쁘다”
2013. 09.19(목) 21:38
이도영 보라
이도영 보라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이도영이 씨스타 보라의 출연해 미소를 숨기지 않았다.

19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이장과 군수’는 윤다훈, 이수근, 보라, 장동혁, 한민관, 신봉선, 홍진영, 이도영, 이민호, 이만기 등이 출연해 명예 이장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쳤다.

이도영은 이만기의 천사당의 당원으로 출연했다. 교실에서 다른 출연자들을 기다리던 중 보라가 등장하자 보조개 미소를 지었다.

이내 볼이 발그레 붉어진 이도영은 “예쁘다. 사인 좀 부탁한다”라며 보라의 팬임을 수줍게 고백했다. 상대편 보라 또한 관심이 싫지 않은 듯 인사했다.

이날 이만기와 손병호는 각각 천사당, 손발당의 후보로 역촌리의 명예 이장이 되기 위해 마을을 돌며 치열한 선거유세를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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