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 부산 셀카 ‘홍콩 4대천왕의 조각 외모’
2013. 10.04(금) 08:5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중화권 톱스타 궈푸청(곽부성)이 부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참석 차 한국을 찾은 궈푸청은 3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 안녕하세요(An ning ha sie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궈푸청은 진지한 표정으로 손에 휴대 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궈푸청의 완벽한 슈트 패션과 세월이 무색한 조각 같은 외모가 돋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완벽한 외모인 듯” “세월이 흘러도 멋있네요” “부산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MC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궈푸청은 지난 3일 개최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강수연과 함께 사회를 맡았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열흘간 화려한 영화 축제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궈푸청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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