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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이소연 대두굴욕, 승마 모자 안 들어가자 윤한 "작아?"
2013. 12.21(토) 18:0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배우 이소연이 뜻밖에 대두굴욕을 당했다.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피아니스트 윤한-배우 이소연의 승마 & 요트 데이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윤한 이소연은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마친 뒤 승마를 하러 갔다. 이소연은 먼저 승마복으로 갈아입고 나와 윤한을 기다렸다. 윤한은 귀공자의 포스를 풍기며 이소연에게 승마 모자를 씌워줬다.

그런데 윤한은 이소연에게 "작아? 안 들어가?"라고 물어봤고 이소연은 "뭔가 불편한 것 같기는 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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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우결 | 윤한 | 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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