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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수 "박중훈, 가장 옷 입히기 힘든 배우" (좋은아침)
2013. 12.26(목) 10:36
하용수 박중훈
하용수 박중훈
[티브이데일리 이혜리 인턴기자] 배우 겸 패션디자이너 하용수가 박중훈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하용수가 출연해 김혜수, 이정재, 최민수, 박중훈, 오연수 등 스타들과의 일화를 전했다.

이날 하용수는 "김혜수가 고등학생 시절 처음 만났는데, 남다른 건강미가 보였다. 섹시 콘셉트를 제안해 레드 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혔다. 소화를 잘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반대로 옷입히기 정말 어렵다고 느낀 스타는 누구인지?"묻자 하용수는 "박중훈이 제일 고민이었다. 선남선녀 외모도 아니고 스타일리시한 느낌도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중훈의 의상을 입힐 때는 '옷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입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74년 영화 '별들의 고향'에 출연, 패션계의 살아 있는 역사로 알려진 하용수는 이정재 주진모를 배출한 스타메이커로도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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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중훈 | 하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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