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휴 그랜트, 셋째 출산소식에 들썩 '엄마가 다른 건 함정'
2014. 01.29(수) 19:58
휴 그랜트
휴 그랜트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영국배우 휴 그랜트의 세번째 사생아 출산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영국 '더 선' 등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지난해 9월 스웨덴의 방송국에서 PD로 활동 중인 안나 엘리자벳 에버스타인과의 사이에서 득남을 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앞서 휴 그랜트는 같은 해 12월 팅란 홍과의 사이에서 아들 펠릭스 창을 얻었다. 또한 그와는 2011년 9월에 딸 타비타 샤이오 씨 홍을 얻기도 했다.

결국 휴 그랜트는 이날 보도로 팅란 홍이 둘째 펠릭스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안나 엘리자벳 에버스타인과 만나왔다는 계산이 됐다. 같은 해 두 명의 여자가 자신의 아이를 출산해주는 기이한 상황이 발생한 것.

누리꾼들은 이날 휴 그랜트의 세번째 사생아 소식에 "듣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복잡하다" "팅란 홍 심경이 복잡할 것 같다" "휴 그랜트, 뭔가 이미지에 맞지 않게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틸컷]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곽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휴 그랜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