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헐리, 빌 클린턴과의 불륜설에 트위터로 심경밝혀
2014. 02.06(목) 13:38
엘리자베스 헐리
엘리자베스 헐리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헐리(50)가 빌 클린턴(69) 전 미국 대통령과의 불륜설을 부인했다.

외신들은 6일 (현지시각) 일제히 헐리와 클린턴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같은날 헐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와 빌 클린턴에 대한 얘기는 우스울 만큼 바보같다. 완전히 말도 안된다. 내 변호사들이 관리하고 있다(하품)”는 글을 남기며 불륜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헐리와 클린턴의 불륜설은 헐리와 과거 연인관계였던 영화배우 톰 시즈모어(51)가 두 사람의 불륜을 주장함에 따라 불거졌다.

시즈모어는 클린턴 재임기간에 백악관을 방문했으며 클린턴으로부터 헐리를 만날 수 있게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클린턴은 백악관 링컨침실에서 시즈모어에게 헐리의 번호를 내 놓으라는 협박에 가까운 부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엘리자베스 헐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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