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美 대통령, 유명 매춘부들과 포착
2014. 03.03(월)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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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빌 클린턴(69) 전 미국 대통령이 매춘부들과 함께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티엠지(TMZ)는 지난 1일(현지시각)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이 지난 27일 L.A. 자선 행사에 참석해 두 매춘부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빌 클린턴과 함께 포착된 두 여인은 네바다의 집장촌인 ‘버니 랜치(Bunny Ranch)’에서도 유명한 스타 매춘부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두 매춘부가 어떻게 이 자선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는지는 미지수”라며 의아해 했다. 해당 자선행사 관계자에 의하면 이들은 게스트로 초대받은 것이 아닌 초대받은 사람의 파트너로서 온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는 두 여인은 클린턴과 사진을 찍은 후 밖으로 내보내졌다고 전했으나, 당사자들에 의하면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빌 클린턴은 지난 2012년에도 모나코의 한 행사에서 포르노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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