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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회사, 이민정 아이디어였다
2014. 03.19(수) 23:07
앙큼한 돌싱녀
앙큼한 돌싱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상욱이 이민정에게 사실상 빚을 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9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연출 고동선) 7회에서 나애라(이민정)의 팀 내에서 사실상 '은따'로 팀장 왕지현(임지은)에게 야근 지시를 받았다.

모두들 회식을 가는 가운데 애라는 홀로 사무실에 남아 산더미 같은 잡무들을 처리해야만 했다. 식사 배달도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결국 애라는 라면을 사러 밖으로 나가다가 차정우(주상욱)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다.

애라는 "나 같은 직원들이 뼈 빠지게 일해서 이 회사가 잘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라며 "솔직히 (어플) 개발도 내가 한 셈이잖냐. 개발은 자기가 했지만 솔직히 영감은 내가 줬잖냐"라며 정우 회사의 어플리케이션이 자신 덕분에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애라가 간 뒤, 정우는 과거를 떠올렸다. 실제로 애라는 정우에게 종이로 오는 편지, 고지서 등을 들이밀며 "이런 거 공짜로 보낼 수 있는 거나 개발해라"라고 면박을 줬던 것으로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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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앙큼한 돌싱녀 | 이민정 | 주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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