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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존박 "美 빌보드 기자 제프 벤자민과 고교 친구"
2014. 03.20(목) 12:55
존박 제프 벤자민
존박 제프 벤자민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존박이 방송 도중 고등학교 동창과 만났다.

20일 케이블TV Mnet 새 예능프로그램 '음담패설'이 MC 김구라 이상민 유세윤의 진행아래 첫방송 됐다.

이날 MC들은 '케이팝 열풍에 대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국 빌보드 내 케이팝 관련된 기사는 모두 제프 벤자민이라는 한 사람이 썼다'는 사실을 제작진으로부터 전해 들었다.

이에 '음담패설' 측은 제프 벤자민과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이 때 일일 MC로 참여했던 존박은 "예전 고등학교 다닐 때 제프 벤자민이라는 친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존박이 언급했던 글랜브룩 노스 고등학교 동창과 빌보드 기자 제프 벤자민은 동일인물이었다.

존박은 반가움을 드러내며 제프 벤자민과 서로 안부를 물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제프 벤자민은 존박에세 "예전에 네 기사를 쓴 적이 있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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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제프 벤자민 | 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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