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또 암살범 몰리나…총든 소이현과 대면
2014. 03.20(목) 23:15
쓰리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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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박유천이 합참의장을 찾아 들이닥친 소이현과 마주쳤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6회에서 이차영(소이현)은 EMP 폭탄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죽은 함봉수(장현성), 황윤재 경호관과 합참의장의 관계를 알아냈다.

합참의장은 16년 전 군인이었던 함봉수가 소속되어있던 부대 여단장 출신. 함봉수에게 대통령(손현주)의 비리가 적힌 '기밀문서98'을 전달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차영은 세 사람이 한 부대 소속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세 사람이 합작해 EMP탄을 빼돌렸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합참의장의 집을 들이닥쳤다.

하지만 이차영이 도착하자마자 합참의장은 집 창밖으로 떨어져 즉사했고, 창가에는 한태경(박유천) 경호관이 서있어 대통령 저격사건 이후 또 다시 암살범으로 몰릴 가능성이 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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