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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시청률, 김희애·유아인 관계 위험할수록 높아진다?
2014. 03.26(수) 10:39
김희애 유아인 밀회 4회 다시보기
김희애 유아인 밀회 4회 다시보기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김희애 유아인의 격정멜로 드라마 '밀회'가 4회만에 4%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4회 시청률이 4.062%를 차지했다. 지난 3회 방송분 시청률 3.188%보다 0.87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재(유아인)는 두 사람이 함께 나눈 격정적인 키스신을 모른척하는 오혜원(김희애)에게 상심하며 분노했다. 그러나 문제를 일으킨 뒤 유치창에 갇혀서도 오혜원과 함께 교감을 나눈 피아노 신을 회상했다.

오혜원 역시 마찬가지로 이선재의 강렬했던 감촉을 기억하며 혼자 흥분했고 그를 그리워했으나 헤어살롱 종업원과 이선재가 애인 관계라는 사실을 알고 표정이 미묘하게 변했다. 남편 강준형(박현권)은 이선재를 다시 집으로 데려왔고 '밀회' 5회 예고에서는 두 사람이 한 집에서 대담하고 위험한 로맨스를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되며 격정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드라마는 KBS2 '태양은 가득히' 2.5%, SBS '신의 선물-14일' 10.6%을 기록했다. 그나마 MBC '기황후' 41회가 매박상단의 반전을 더해 26.0%를 기록하며 지상파 드라마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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