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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중국 돌풍 시작, '별그대' '상속자들' 계보 잇나?
2014. 03.26(수) 11:31
밀회
밀회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밀회’가 중국에서도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17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는 중국 온라인 방송인 ‘소후TV’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되고 있다. 소후TV는 중국 메이저 포털 사이트 소후닷컴이 운영하는 인터넷TV로 중국의 3대 인터넷 방송국 중 하나다.

소후TV에서 방송된 ‘밀회’는 5일 만에 1, 2회 누적 5백만 건(3월 21일 기준)의 시청 조회수를 기록해 국내 못지않은 중국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지난 21일 금요일에는 하루 만에 124만 건의 시청조회수를 달성, 일간 시청자 수에서 한국 드라마 중 1위에 올랐다. 2위는 ‘상속자들’, 3위는 ‘해를 품은 달’이다.

이같이 최근 중국에 일고 있는 한국 드라마 열풍에 ‘밀회’가 합류하면서 ‘별에서 온 그대’와 ‘상속자들’에 이어 한류의 계보를 이을 것인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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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희애 | 밀회 |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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