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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멩코 공연+세비야 대성당에 넋 놓은 할배들 (꽃보다 할배)
2014. 04.04(금) 22:41
꽃보다 할배 플라멩코
꽃보다 할배 플라멩코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꽃보다 할배' 할배들이 플라멩코 공연과 세비야 대성당에 감탄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5회에서는 바르셀로나, 그라나다를 거쳐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이자 플라멩코의 본고장인 세비야에 도착하게 된 할배들(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의 여정이 이어졌다.

이날 세비야에 입성한 할배들과 이서진의 첫 일정은 플라멩코 공연을 보는 것이었다. 여성무용가가 등장해 우아하고 현란한 몸짓으로 춤을 추기 시작하자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은 넋을 놓고 무대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이서진은 공연보다는 앞에 놓인 음식을 먹기에 바빠 웃음을 자아냈다. 박근형은 공연이 끝나자 "소름끼칠 정도로 그 열정이 무섭다"고 평했고, 신구 또한 "흐트러짐없는 열정에 존경심이 들었다"며 공연에 만족했다.

또한 이날 할배들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세비야 대성당을 찾았고, 세비야 대성당의 보물 콜럼버스 묘를 보여 감탄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은 평균 시청률 7%대, 최고 시청률 10%를 육박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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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콜럼버스 | 플라멩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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