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박혁권, 유아인에 경고 "순간적 혈기 착각하기 쉬워"
2014. 04.07(월) 23:05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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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밀회’ 박혁권이 유아인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경계했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7회에서 강준형(박혁권)은 오혜원(김희애)과 이선재(유아인)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그는 그간 자신이 목격한 선재와 혜원이 주고받은 말과 행동 등을 곱씹었다.

이어 선재가 “어제까지 선생님께 서운했던 것이 다 무너진 대신 이제는 열 받는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된 강준형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도 신경을 썼다.

이에 교수실로 찾아온 선재에게 “순간적 혈기를 순수라고 착각하기 쉽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또 “주말에는 집에 와서 (연주) 체크를 받아라”고 말하며 경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정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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