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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의 서막, 최다니엘 헬기에 누워 병원행 '궁금증 유발'
2014. 04.08(화) 09:30
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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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에서 대한민국 재벌 상위 1% 그룹의 장남으로 태어나 소위 ‘금수저 후계자’라 불리는 강동석 역에 캐스팅된 배우 최다니엘이 병원 침대에 누워 헬기에 수송되는 장면을 촬영했다.

강동석은 어느 누구라도 부러워할 만한 재벌가의 장남으로 많은 것들을 누리고 있지만 심장 수술을 받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긴박한 위기 상황 속에서 급하게 헬기로 수송된 상황이다. 이를 촬영하기 위해 최다니엘과 극중 그의 가족인 엄효섭(강성욱), 차화연(최윤정) 등 배우들이 나서 열연을 펼쳤다.

최근 진행된 헬기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최다니엘은 실제 환자처럼 촬영 현장에서도 아픈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빅맨‘은 고아로 자라 밑바닥 양아치 인생을 살아온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게 되면서, 그로 인해 자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 치열하게 맞서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종학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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