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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버나드박 소속사 JYP 택한 이유 "박진영과 있을 때 가장 편해"
2014. 04.14(월) 16:01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권진아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권진아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버나드박이 'K팝스타3' 소속사 선택에서 JYP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봄개편 특집답게 'K팝스타3' TOP3 권진아, 버나드박, 샘김이 출연했고 통역으로 크리스 존슨이 출연했다.

이날 버나드박은 JYP엔터테인먼트를 택한 것에 대해 "박진영 심사위원과 있을 때 가장 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열심히 노래 연습해서 JYP엔터테인먼트 가수로서 나오겠다"고 덧붙였다.

권진아는 "바람은 소속사에 들어가 가수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샘김은 "학교를 먼저 마치고, 섭외가 들어오면 그때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컬투 엔터테인먼트는 어떠냐. 98년도에 회사를 설립해 역사가 길다. 앨범 11장을 냈는데 다 말아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K팝스타3' 샘김과 버나드박의 결승전에서 버나드박이 우승해 JYP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정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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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컬투K팝스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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