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박한별, 피 흘리고 쓰러진 정은우 보고 눈물
2014. 04.21(월) 19:37
잘키운딸하나 94회
잘키운딸하나 94회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이 물류창고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진 정은우를 발견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 연출 조영광) 94회에선 설도현(정은우)이 보안팀의 눈을 피해 탈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설도현은 동생 설도은(한유이)과 작전을 짜고 집에서 탈출했다. 설도현은 장하나가 있는 물류창고에 도착했지만, 아버지 설진목(최재성) 회장이 물류창고를 망가뜨리라며 보낸 사람들에게 폭력을 당했다.

이 모습을 목격한 장하나는 사이렌을 울려 피를 흘리며 쓰러진 설도현에게 다가갔다. 장하나는 쓰러진 남자가 설도현인 것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설도현은 "아버지가 보낸 사람들이다. 일이 커지는 걸 원하지 않으니 신고하지 말라"며 장하나의 손을 꼭 붙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잘 키운 딸 하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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