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노란리본 직접 그려…노란리본달기 캠페인 '활발'
2014. 04.23(수) 18:44
박은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박은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세월호 실종자들의 귀환을 염원, 직접 그린 노란리본 그림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을 위해 기도해 달라(PrayForSouthKorea), 노란리본’이라는 글을 태그한 후 “기적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는 박은지가 직접 그린 노란리본 그림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는 하얀 화면을 바탕으로 노란색 리본 모양의 그림이 담겨 있다. '하나의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도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은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한을 기원하는 의미다.

박은지 외에도 배우 김소현, 심은진, 변정수, 가수 바다, 2AM 조권과 임슬옹, 개그맨 김지민 등 많은 연예인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박은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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